비행기 명당자리 “이코노미석이 비즈니스석보다 좋다?”

입력 2014-10-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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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명당자리

▲창문 없는 투명 비행기 조감도(출처 영국 CPI)

비행기 명당자리가 화제다.

6일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한 ‘비행기 이용의 모든 것’에 따르면 비행기에도 명당자리가 있다. 똑같은 이코노미석이지만 항공기 내 비상구 좌석이 바로 비즈니스석 부럽지 않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는 ‘비행기 명당자리’로 꼽힌다.

비행기 명당자리 비상구 좌석은 상대적으로 공간이 넓어 두 다리를 쭉 펼 수 있고, 창가 쪽 자리이지만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비행기 명당자리답게 기내식도 가장 먼저 받을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비행기 명당자리 외에도 특별 기내식(special meal), 비행기를 놓치지 않는 법, 첨단 출입국심사시스템 ‘SES(Smart Entry Service)’, 장거리 비행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 항공사별 유아 전용 서비스, 비행 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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