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美 7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전년비 6.7% ↑

입력 2014-09-30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7월 S&P/케이스실러 20개 대도시 주택가격지수가 전년 대비 6.7%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 2012년 11월 이후 최저 상승폭이다. 월가는 7.4% 상승을 점쳤다.

전월에 비해서는 0.6% 상승했다. 계절적 조정을 감안하면 0.5% 하락했다. 이는 2011년 10월 이후 최악의 성적이다. 월가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을 중심으로 주요 도시의 집값은 상승했지만, 샌프란시스코는 0.4% 내렸다.

전문가들은 이날 지표 결과에 대해 신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데이비드 슬론 4캐스트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주택시장의 성장이 상대적으로 완만하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3,000
    • +1.34%
    • 이더리움
    • 3,111,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55%
    • 리플
    • 2,081
    • +1.02%
    • 솔라나
    • 130,400
    • +1.24%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0.57%
    • 체인링크
    • 13,640
    • +2.87%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