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주가에 영향 미칠만한 전일 공시

입력 2014-09-30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4-09-30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현대위아, 현대위스코∙현대메티아 흡수합병

△신일산업, 윤대중씨 외 2…법원에 임시주총 소집허가 신청 소송 제기

△우리금융, 200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비츠로시스, 유증 발행가액 1350원 확정

△디에스케이, 38억원 규모 LCD 제조장치 공급계약 체결

△넥스트아이, 20억원 규모 백라이트 자동검사기 공급계약 체결

△동원시스템즈, 김호랑씨 1만1955주 장내매수

△승화산업, 오민수 대표이사로 변경

△솔브레인, 신주인수권행사가액 2만7350원으로 조정

△신성솔라에너지, 70억원 규모 태양광모듈 공급계약 체결

△[답변공시] 스틸플라워, “건종이앤씨 최종인수여부, 법원에 달려 있어”

△코리안리, 8월 영업이익 324억원…전년동기比 24.5%↑

△성도이엔지, 32만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CS, 37억원 규모 LTE 광분산∙중계기 공급계약 체결

△코리아나, 63억원 규모 중국천진법인에 출자 결정

△승화프리텍, 고성민 사외이사 중도퇴임

△태경산업, 김해련외 6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한화생명, 김연배∙차남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와토스코리아, 52억원 규모 유형자산 처분

△동성화인텍, 184억원 규모 화물창 보온작업 계약 체결

△케이엠알앤씨, 이래선 사외이사 중도퇴임

△이지바이오, 이지팜스에 221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이지바이오, 354만주 전환청구권 행사

△신성솔라에너지, 신성이앤지에 60억원 규모 채무보증 기한 연장 결정

△[답변공시] GS건설, “자회사 GS 이니마 매각 검토 중”

△신성솔라에너지, 신성에프에이에 60억원 규모 채무보증 기한 연장 결정

△케이엠알앤씨, 박진휘 사외이사 신규 선임

△백광소재, 상속인 양부남씨 최대주주 등록

△신성이엔지, 신성에프에이에 60억원 규모 채무보증 기한 연장 결정

△대아티아이, 50억원 규모 정보통신공사 계약 체결

△엘컴텍, 마이크롭틱스 흡수합병

△태경화학, 상속인 김해련씨 최대주주 등록

△[답변공시] 고려포리머, “타법인 주식 취득∙처분, 유증 검토 중”

△일양약품, 155억원 규모 일양바이오팜 주식 취득 결정

△이화전기공업, 이필름 주식 193만주 장외매도

△신흥, 이원규씨 1만주 장내매도

△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 자회사에 834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조회공시] 케이비부국위탁리츠, 현저한 시황변동

△포인트아이, 최대주주가 SH홀딩스 외 8인에 경영권 양도 계약 체결

△크루셜텍, 70만주 신주인수권행사

△울트라건설, 에코참누리제이차에 65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옵트론텍, 옵트론광전자유한공사에 5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컴투스, 5810만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현대산업, 585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셀루메드, 이공식 전 대표이사 50억원 규모 배임 사실 확인

△트레이스, 135만주 신주인수권 행사

△현대상선, 현대로지스틱스 주요종속회사 탈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97,000
    • -0.33%
    • 이더리움
    • 3,465,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2.23%
    • 리플
    • 2,099
    • +0.77%
    • 솔라나
    • 131,100
    • +3.88%
    • 에이다
    • 393
    • +2.88%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34%
    • 체인링크
    • 14,730
    • +2.5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