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레이나, 어머니 영상편지에 눈물 "씩씩하게 잘 해서 자랑스럽다"

입력 2014-09-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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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레이나가 엄마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나 혼자 잘 산다’ 특집을 맞아 유민상, NS윤지, 레이나가 출연했다.

이날 튜디오에 의문의 택배 상자가 도착해 모두의 궁금증을 샀다. MC들이 “출연자들 어머니 중 한분이 보내주신 것”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택배상자의 주인공은 레이나로 밝혀졌다.

레이나의 어머니가 정성껏 만든 언양불고기를 택배로 보내온 것.

레이나의 어머니는 "엄마가 음식 만들었으니까 맛있게 먹어라"며 "위장병 달고 나는데 미안하고 씩씩하게 잘해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회에 더 건강챙기고 이번추석에 못 보지만 더 열심히 하고 너가 행복하길 바란다.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위기탈출 넘버원' 레이나 어머니 언양불고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기탈출 넘버원' 레이나 어머니 언양불고기, 뭉클하네" "'위기탈출 넘버원' 레이나 어머니 언양불고기, 맛있겠다" "'위기탈출 넘버원' 레이나 어머니 언양불고기, 어머니 정성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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