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B2B 솔루션 동반 상생 나선다

입력 2014-07-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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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사업 파트너 7개사와 국내외 B2B 솔루션 공동 사업 위한 협약

SK텔레콤이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 사업의 협력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SK텔레콤은 B2B 솔루션 사업 파트너들과 글로벌 사업을 위한 공동 솔루션 개발, 마케팅 지원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7개 사업 파트너사는 △마크로시스 △모드셀 △엘비씨소프트△포시에스 △한스크리에이티브 △해든브릿지 △휴먼엔시스 등으로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업체다.

SK텔레콤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 파트너사에게 홍보, 세미나를 포함한 마케팅 지원과 서비스 테스트 관련 인프라 제공과 선행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의 이명근 기업사업부문장은 “B2B 솔루션 사업 확장을 위해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형 사업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상시적이고 개방된 맞춤형 동반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 SK텔레콤과 B2B 사업 파트너 협력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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