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지원’ 협약

입력 2014-06-27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건복지부 문형표(사진 왼쪽) 장관과 롯데하이마트 한병희(오른쪽) 대표이사가 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독거노인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27일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롯데하이마트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진행하던 독거노인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확대하게 됐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 봉사단 4000여명은 ‘독거노인 돌보미’로서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롯데하이마트는 지난달에는 강동지역 독거노인 창덕궁 나들이 행사를, 이달에는 쪽방촌 거주 독거노인 선풍기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하이마트 한병희 대표는 “임직원 봉사단과 여러 차례 독거노인 봉사를 진행하면서 꾸준하고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물질뿐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독거노인 사랑잇기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8회차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롯데하이마트 외에도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야쿠르트, 블랙야크, 한국맥쿼리그룹, 깨끗한나라, 한국메디칼푸드, 이스타항공, 좋은사람들 등 총 9개 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69,000
    • +0.04%
    • 이더리움
    • 3,49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2%
    • 리플
    • 2,086
    • +0.24%
    • 솔라나
    • 128,100
    • +1.99%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17%
    • 체인링크
    • 14,480
    • +2.6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