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 6월 25일로 개봉 앞당겨…‘국내 관객 2272만+α’

입력 2014-05-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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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 메인 포스터(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전세계가 기다려온 로봇 군단의 화려한 귀환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수입/배급 CJ E&M)가 영화를 향한 하루 앞당긴 6월 25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트랜스포머’의 새로운 시리즈인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는 미국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07년 ‘트랜스포머’ 740만, 2009년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750만, 2011년 ‘트랜스포머3’ 778만까지, 단 세 편의 시리즈로 국내에서 2272만 관객을 동원한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새 시리즈를 통해 전편과 차별화된 캐릭터와 스토리, 이전보다 업그레이드 된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를 비롯 시리즈 사상 가장 막강한 적 락다운의 등장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 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 떠오르는 신성 니콜라 펠츠와 잭 레이너가 새로운 주역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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