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컴(배국남닷컴)] 인피니트 쇼케이스

입력 2014-05-23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국남닷컴은 21일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를 만났다. 인피니트는 정규 2집 앨범 발매기념 ‘인피니트 1.2.3 쇼케이스’를 열고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들은 지난 19일 일본, 20일 대만을 거쳐 한국까지 3개국에서의 초대형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리더 성규는 “쇼케이스를 3개국에서 진행한 건 처음이다. 뜻깊고 새로웠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라스트 로미오’를 포함해 총 13곡이 담겼다. 특히 성규와 우현의 솔로 곡, 인피니트H(동우·호야)와 인피니트F(성열·L·성종)의 유닛 신곡까지 수록돼 풍성함을 더했다. 성규는 “이번에 작사를 했다. 사랑하는 그녀를 눈부신 빛으로 비유했다”며 “1집 때부터 함께했던 엠씨더맥스 제이윤과 작업했다. 좋은 곡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우현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며 “애절하고 슬픈 감성적인 노래다. 시대와 맞지 않은 옛날 감성이 묻어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인피니트 멤버들은 3년 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인 만큼 스태프와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콘셉트를 고민하며 공들여 완성했다. 우현은 “40여 곡을 녹음했다. 우리랑 어울리는 13곡을 선곡해 앨범에 넣었다”고 전했다. 성규는 “녹음실에서 살다시피 했다. 숙소보다 녹음실을 많이 갔다”며 “녹음실에서 잠까지 잘 만큼 열성적으로 만들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인피니트 멤버들은 이날 1위 공약으로 성열과 동우가 로미오와 줄리엣 분장을 하고 무대에 서기로 약속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노진환 기자(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17,000
    • +3.24%
    • 이더리움
    • 3,343,000
    • +8.3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2.35%
    • 리플
    • 2,168
    • +3.88%
    • 솔라나
    • 137,500
    • +6.34%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8%
    • 체인링크
    • 14,220
    • +5.02%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