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키운딸하나’ 폐암 4기 박인환, 박한별 ‘대결’ 수락

입력 2014-05-16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잘키운딸하나’ 박인환이 황소간장 후사 결정에 고심하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잘키운딸하나(극본 윤영미ㆍ연출 조영광)’에서는 폐암 4기 선고를 받은 장판로(박인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잘키운딸하나’에서 장판로는 황소간장 원로들을 모아놓고 14대 대령숙수 정해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남 장라공(김주영 분)이 대령숙수가 될 것이라는 발표였다.

그라나 장판로는 “마지막까지 대표이사를 지낸 장하나(박한별 분)가 영광스럽게 퇴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하나가 제시한 간장 만들기 대결을 수락한 것이다. 장판로는 “내 모든 것을 걸고 겨루기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네티즌은 “‘잘키운딸하나’ 박한별 박인환, 갈수록 흥미롭다” “‘잘키운딸하나’ 박한별 박인환, 막바지가 흥미롭다” “‘잘키운딸하나’ 박한별 박인환 대결 누가 웃을까” “‘잘키운딸하나’ 박한별 박인환 대결 결과가 궁금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54,000
    • +0.45%
    • 이더리움
    • 3,409,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15%
    • 리플
    • 2,103
    • +2.84%
    • 솔라나
    • 136,600
    • +5%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5
    • +5.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20
    • +3.23%
    • 체인링크
    • 15,420
    • +6.27%
    • 샌드박스
    • 123
    • +7.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