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지역사회 안전, 편의점이 지킨다”

입력 2014-03-26 2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서울 삼성동 BGF리테일 본사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한 SSC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BGF리테일

CU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위해 범죄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SSC(Safe Store Consultant)를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SSC가 된 BGF리테일 임직원 30여명은 BGF리테일이 서울시, 경찰청 등과 협업해 진행하고 있는 ‘여성안심지킴이’ 등 다양한 범죄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모니터링하게 된다. 또 CU 매장을 활용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BGF리테일 박재구 사장은 “편의점은 단순한 편의 공간을 넘어 사회적 기능까지 적극 수행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지역사회가 범죄의 위험에서 벗어나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CU매장을 안심 공간으로 지역사회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88,000
    • -1.45%
    • 이더리움
    • 2,493,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293,200
    • -0.44%
    • 리플
    • 1,644
    • -1.14%
    • 솔라나
    • 104,600
    • -0.85%
    • 에이다
    • 228
    • -1.3%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88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60
    • -1.06%
    • 체인링크
    • 11,400
    • -1.04%
    • 샌드박스
    • 76.3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