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 신보뉴챌린지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14-03-2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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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는 지난 14일 회생계획인가 결정에 따른 제3자배정(출자전환)으로 최대주주가 2011신보뉴챌린지건설제3호유동화전문회사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새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10.2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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