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나방' 소트니코바 인기 폭발, 금메달 획득 이후 결혼 제의 줄이어...무슨 일?

입력 2014-03-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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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소치 동계올림픽

(사진=AP/뉴시스)

러시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 결혼 제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러시아 매체 'URA' 12일 보도했다 .

URA에 따르면 지난 12일 모스크바의 유명 레스토랑 ‘브리스톨’에서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유명스타들이 모인 파티가 벌어졌다. 이 모임에는 유명 패션디자이너와 배우는 물론 기업인까지 참석했다.

이 모임은 유명인들의 결혼을 주선하는 일명 ‘마담뚜’가 주선한 것으로 올림픽 스타들과 유명인들의 결혼을 위해 마련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

소치올림픽이 치러진 후 미녀 스포츠 스타들에 대한 유명인들의 구애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들은 결혼하고 싶은 배우자 후보 1순위로 꼽히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십대 소녀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8)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등도 포함되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

소트니코바 결혼제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결혼제의? 10대라며", "소트니코바 결혼제의 들어온다네, 세계선수궈이나 나오지", "소트니코바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결혼제의 끊이지 않아...평창 나와야지 결혼은 무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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