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대란, 내일은 305대란?

입력 2014-03-04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4대란

이동통신 3사의 과도한 단말기 보조금 지급으로 일명 ‘304 대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을 ‘304 대란’가 실체없는 일명 ‘검색어 놀이’라는 소식이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그만 좀 낚였으면 좋겠다”며 “내일은 305대란이냐”라고 성토했다. 휴대폰을 보다 싸게 사기 위해 ‘대란’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는 네티즌들이 ‘낚시성’ 대란 소식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것.

304대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304대란, 이젠 그만”, “304대란, 오늘도 대란이냐”, “304대란 내일 롯데리아 행사 광고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4,000
    • +0.05%
    • 이더리움
    • 3,23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3.31%
    • 리플
    • 2,037
    • +0.25%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1.43%
    • 체인링크
    • 13,560
    • +2.1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