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개인정보유출사고 피해자 '카드사 상대 집단소송'

입력 2014-02-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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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일으킨 카드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에 나선 김성훈 변호사(오른쪽에서 두번째)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사고 피해자 1차 소송인단은 모두 2천 808명으로 해당 카드사를 상대로 피해보상 등을 청구하는 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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