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하이, 아시아 최고 패션 중심지

입력 2014-02-10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1위는 뉴욕, 한국은 55위

중국 상하이가 아시아 최고의 패션 도시로 부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언어 조사 연구기관인 글로벌랭귀지모니터(GLM)가 최근 전 세계 패션 중심지를 상대로 인쇄매체와 전자출판물·소셜미디어·블로그 등에서 언급된 패션 관련 단어의 빈도를 조사한 결과, 상하이는 홍콩을 제치고 2013년 아시아 패션 중심지로 떠올랐다.

전 세계 기준으로는 10위로 전년의 22위에서 12계단 뛰었다.

GLM은 중국의 고속 경제성장으로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명품소비가 급증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 도쿄가 2위에 올랐다. 도쿄는 전 세계 기준으로 11위였다.

싱가포르는 아시아 지역에서 3위, 전 세계 18위에 꼽혔다.

한국은 전 세계 순위에서 55위로 전년보다 21계단 하락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7위에 선정됐다.

미국 뉴욕은 전 세계 패션 중심지 1위로 전년보다 1계단 올랐다. 이어 프랑스 파리와 영국 런던이 2~3위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8,000
    • -0.16%
    • 이더리움
    • 3,032,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2
    • -0.49%
    • 솔라나
    • 127,100
    • -0.31%
    • 에이다
    • 384
    • -1.0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33%
    • 체인링크
    • 13,22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