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기자회견 중계, 항소 뜻 밝히자… 응원 여론 형성 "함께 끝까지 가봅시다"

입력 2014-02-07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은희 기자회견 중계, 항소 뜻 밝히자… 응원 여론 형성 "함께 끝까지 가봅시다"

▲2013년8월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245호 회의실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당시 수사과장이던 권은희 증인이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현 송파결찰서 수사과장)이 7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날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국정원 사건 은폐 혐의' 무죄 선고와 관련해 항소의 뜻을 밝힌 가운데 과거 그를 지지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한 트위터 사용자는 "당신을 적극 지지하며, 당신의 언행에서 자랑스러움이 무엇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라고 지지에 나섰다.

다른 네티즌도 "용기있는 당신에게 무한신뢰! 함께 끝까지 가봅시다"고 응원했다.

또 한 트위터 사용자도 "갑자기 기자회견이라니.. 절대 사표내면 안됩니다!!! 더러워도, 서러워도 버티셔야 합니다"고 응원행렬에 동참했다.

이 밖에도 현재 분당 10여개의 글이 트위터를 가득 메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0,000
    • -0.38%
    • 이더리움
    • 3,022,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8%
    • 리플
    • 2,024
    • -0.74%
    • 솔라나
    • 127,000
    • +0.71%
    • 에이다
    • 382
    • -0.78%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9%
    • 체인링크
    • 13,20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