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아라 취업] 해양경찰청 상반기 336명 현장인재 발탁

입력 2014-01-29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년보다 84% 증가 내달 18일 공고

해양경찰청이 올 상반기에 총 336명을 뽑는다.

모집 분야는 △간부후보 경위 13명 △해기사 순경 80명 △전경 출신 순경 50명 △일반직 9급 20명 △응급구조 10명 △항공 40명 △함정운용 50명 △잠수 55명 △중국어 15명 △심리전문가 3명이다.

올해 상반기 채용인원은 작년 상반기에 채용한 183명보다 83.6% 늘어난 규모다.

상반기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321명을 채용, 올해 총 65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연평균 450명의 경찰관을 채용해 온 해경청은 5년간 육상경찰과 해양경찰 등 경찰관 2만명을 증원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채용 규모를 늘리고 있다.

이번 채용계획의 특징은 해상 치안 일선에서 근무하는 인력의 채용 규모를 늘렸다는 점이다.

해경청의 ‘안전한 바다 만들기’ 프로젝트에 따라 함정운용, 잠수, 응급구조 분야의 모집인원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

또한 이 기관은 중국 불법조업 어선 단속을 위해 중국어특기 모집인원도 작년 상반기 10명에서 올해 15명으로 늘렸다.

그러나 채용 규모가 늘어나도 높은 경쟁률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해양경찰청은 강조했다.

작년 상반기와 하반기 평균 경쟁률은 각각 11.2대1, 10.9대1을 기록했다.

상반기 해양경찰 채용을 위한 원서접수 기간, 필기·실기·면접 시험 일정 등 구체적인 채용공고는 다음달 18일 발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0,000
    • +3.19%
    • 이더리움
    • 3,447,000
    • +9.88%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3.38%
    • 리플
    • 2,245
    • +7.42%
    • 솔라나
    • 140,600
    • +7.41%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3%
    • 체인링크
    • 14,570
    • +6.9%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