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도핑테스트 파문…네티즌 "감기약-근력강화제?…아시안게임 못 나가" 충격

입력 2014-01-28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이용대가 도핑테스트에 걸려 자격정지 2년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디 Ma******는 "이용대 도핑테스트 안해도 충분히 우승할 실력인데"라는 글을 올렸다.

아이디 뚜*는 "이용대 도핑테스트, 약물복용 왜 했어요. 이용대 윙크에 설레던 게 아직도 선명한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이용대, 해명해도 2년정지는 안풀리는거 아닌가?" "토핑테스트는 운동할때 근력강화제나 그런걸 섭취한 선수를 잡아내는 검사인데 걸렸나바" "이용대, 헐 진짜면 이미지 확 떨어진다" "이용대 선수 도핑 걸렸네. 감기약 같은걸 잘못 먹은건가" "이용대 도핑테스트, 이용대 아시안 게임 못나감" "이용대 도핑테스트, 지금 사람들이 이용대선수 약물로 도핑테스트에 걸려 자격정지당했다고 하는데 약물로 걸린거 아닙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얘기하지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용대 선수가 도핑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4,000
    • +1.55%
    • 이더리움
    • 3,194,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6
    • +2.17%
    • 솔라나
    • 134,500
    • +3.86%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5%
    • 체인링크
    • 13,900
    • +3.1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