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고용·복지 종합센터 개소

입력 2014-01-06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통합해 제공하는 '고용복지종합센터'가 문을 연다.

이에 따라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받기 위해 일자리 센터·자활센터 등의 관련 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했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가족부와 남양주시는 부처간, 중앙·지방간 칸막이를 없애고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남양주 고용·복지 종합센터'를 6일 정식 개소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고용과 복지서비스가 고용센터(고용부), 일자리센터(지자체), 주민센터(지자체) 등으로 분류돼 있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에 개소한 종합센터는 직업훈련·취업지원 등 고용 서비스 뿐만 아니라 복지급여 등 복지서비스 관련 상담과 신청까지 관련 민원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지자체의 일자리센터를 공간적으로 한 곳에 통합, 각 부처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남양주 고용ㆍ복지종합센터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부처간, 중앙·지방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을 통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가장 모범적 사례"임을 강조하며 "종합센터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위해 관련 부처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3,000
    • -3%
    • 이더리움
    • 2,926,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04%
    • 리플
    • 2,010
    • -2.66%
    • 솔라나
    • 126,000
    • -3.23%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9%
    • 체인링크
    • 12,990
    • -3.4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