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적연금, 해외 인프라 투자 계획

입력 2013-12-11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적연금 124조엔 규모...포트폴리오 다각화 일환

일본 공적연금(GPIF)이 해외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계자들은 “공적연금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 외국 연기금과 파트너십을 결성해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본개발은행은 공적연금의 연기금 투자와 관련해 자문역할을 맡게 된다.

공적연금은 124조 엔 규모로 수익률 개선에 압박을 받고 있다. 공적연금이 보유한 일본 국채 규모는 지난 9월30일 기준 71조9000억 엔으로 전체의 58%를 차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3,000
    • -3.62%
    • 이더리움
    • 3,267,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95%
    • 리플
    • 2,169
    • -3.51%
    • 솔라나
    • 134,000
    • -4.29%
    • 에이다
    • 405
    • -5.37%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4%
    • 체인링크
    • 13,670
    • -5.9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