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올해 무상보육 예산 815억원 부족

입력 2013-11-04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의 올해 무상보육 예산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4일 무상보육 소요예산은 총 1조1471억원으로 국회 확정안인 1조656억원보다 815억원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측은 정부가 무상보육 소요예산을 잘못 계산해 벌어진 일인 만큼 부족분을 전액 국고로 지원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예산 추계치가 실제 집행분보다 얼마나 부족한지 계산 한 후 대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는 올해 초 0∼5세 전 계층 무상보육 확대로 국회 확정예산 기준 3708억원이 부족해 200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3,000
    • +1.01%
    • 이더리움
    • 3,458,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72,200
    • +0.92%
    • 리플
    • 2,002
    • +2.82%
    • 솔라나
    • 149,800
    • +10.15%
    • 에이다
    • 295
    • +1.72%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04%
    • 체인링크
    • 16,420
    • +3.08%
    • 샌드박스
    • 48.76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