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이혼 이유, 20대였기 때문에...눈물 펑펑 '왜'

입력 2013-10-24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방송인 김성경이 이혼 사유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서는 김성경이 출연해 이혼한 이유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경은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면 어떻게 하겠냐는 내용의 대화를 나누다 "나는 이혼을 했다. 10년이나 지난 일이다"며 "처음 이혼 이야기가 나온 것은 성격 차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경은 "이혼 이야기가 오가던 중 주변에서 '누군가가 있을 것이다'고 했다. 나중에 알게 됐지만 밉지 않고 인간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30대에 겪었으면 넘겼을 수도 있었겠지만 당시 20대라서 자존심이 하늘을 찔렀고 어렸다"고 덧붙였다.

김성경 이혼 이유를 접한 네티즌은 "김성경 이혼 이유, 쉽지 않은 고백이었을 텐데…", "김성경 파이팅!", "솔직한 모습 인상적이었어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8,000
    • +0.15%
    • 이더리움
    • 3,006,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8%
    • 리플
    • 2,023
    • -0.3%
    • 솔라나
    • 126,200
    • +0.4%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9.76%
    • 체인링크
    • 13,14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