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상속자들 최진혁-김우빈-박신혜, 등장부터 좌중압도 "시끌시끌"…왜?

입력 2013-10-06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박신혜와 최진혁, 김우빈이 상속자레이스를 펼친다.

6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박신혜와 최진혁, 김우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와 최진혁, 김우빈이 RM그룹을 상속받기 위해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대결을 벌이며 최후의 상속자가 되기 위한 미션 레이스를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화려하게 차려입고 등장했다. 런닝맨들은 ‘오징어’ ‘꼴뚜기’ ‘한치’라는 별명을 붙여가며 서로 놀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등장한 최진혁과 김우빈, 박신혜는 블랙컬러 수트를 말끔히 차려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상속자들 멤버를 본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벌써부터 기대된다” “런닝맨, 오늘 완전 기대” “런닝맨, 최진혁-김우빈-박신혜 어쩌면 좋아 너무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99,000
    • -1.01%
    • 이더리움
    • 2,47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295,800
    • +2.18%
    • 리플
    • 1,628
    • -0.61%
    • 솔라나
    • 103,300
    • -0.96%
    • 에이다
    • 225
    • +2.27%
    • 트론
    • 495
    • -1%
    • 스텔라루멘
    • 277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10
    • -1.32%
    • 체인링크
    • 11,300
    • -0.79%
    • 샌드박스
    • 74.96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