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용역·파견 10년새 2배, ‘반듯한 시간제’라도…

입력 2013-09-09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역·파견 노동자가 10년 사이 2배 넘게 늘어, 전체 근로자의 10% 수준으로 추산된다는 통계가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대기업 하청 월급 받아보니 세금 떼고 98만원. 먹고살기 힘들어 주말은 노가다 다녔는데 주말에 비 오면 눈물 나더라”, “하청, 사람 진짜 비참해진다. 같이 일하는 정직원들은 우리를 소모품으로 본다. 자기들은 관리자라며 설렁설렁 시간 때우고 돈은 2배 이상 받으면서 ‘그래도 이런 시스템 덕에 여러 사람이 일자리를 갖는다’고 하더라”, “사용자는 책임 회피, 용역업체는 떼어먹기, 고용인은 눈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14,000
    • +0.78%
    • 이더리움
    • 3,109,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95%
    • 리플
    • 2,081
    • +1.22%
    • 솔라나
    • 129,800
    • +0.93%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8%
    • 체인링크
    • 13,540
    • +1.42%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