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가 짧다고?…유튜브 6만4000개 업로드ㆍ페북 ‘좋아요’ 9만5000건

입력 2013-08-2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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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실시간 분석 사이트 원세컨드 분석

인터넷과 모바일세상에서는 1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무수히 많은 일이 일어난다.

정보ㆍ기술(IT) 실시간 분석 사이트 원세컨드(onesecond.designly.com)는 26일(현지시간) 인터넷과 관련해 1초마다 무슨 활동이 벌어지는지를 정리한 결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약 6만4000개의 파일이 업로드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글에서는 1초에 6만2300건이 넘는 검색이 입력되고 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누르는 건수는 약 9만5000건에 달했으며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는 1200건의 사진이 올라간다.

원세컨드는 30년 전에는 인터넷조차 없었으며 20년 전에는 구글은커녕 전 세계에 웹사이트가 130개에 불과했고 10년 전에는 스카이프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이 존재하지 않았다며 인터넷의 빠른 발전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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