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이별 통보 2탄..."유치한 콩글리시로 사람 비참하게 만드네"

입력 2013-08-2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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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이별 통보 2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악의 이별 통보' 시리즈 2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악의 이별 통보' 시리즈 후속편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남녀의 대화 내용을 캡처한 사진이 담겨 있다.

A가 먼저 "영어 하나만 물어보자. I was a car 뜻이 뭐냐"라고 묻는다. 이에 B가 "과거형이네. 나는 차였다?"라고 답하자 A는 기다렸다는 듯이 "정답, 넌 차임"이라며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한다.

최악의 이별 통보 2탄을 본 네티즌들은 "최악의 이별 통보 2탄, 유치한 콩글리시로 사람 비참하게 만드네" "최악의 이별 통보 2탄, 에라~ " "최악의 이별 통보 2탄, 그렇게 살지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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