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일일손익확정형 ELS 3종 판매

입력 2013-07-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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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일일손익확정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판매한다.

교보증권이 자체 개발한 일일손익확정형 ELS는 특정일의 주가로 상환 여부를 확정 짓던 기존의 ELS 평가 방법과 달리 매일 주가를 관찰함으로써 ELS 손익 안정화를 도모하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주가가 배리어를 넘은 날에 대해 절대수익률을 제공하고 배리어 미만의 날은 기초자산의 실물을 직접 상환해 향후 주가 회복에 따른 손실 만회 기회를 제공한다.

‘교보증권 제1579회’ 일일손익확정형 ELS는 한국전력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최초기준가격의 100%(종가기준) 이상인 날에 대해 원금에 대해 일일정산대상금액과 연 8%의 쿠폰을 분기단위로 지급하는 만기 1년 상품이다. 최초기준가격 보다 낮은 날에 대해서는 분기단위로 합산해 한국전력 주식을 지급한다.

‘교보증권 1580회’ 손실 방어(Protection)형 ELS는 원금부분보장형으로 삼성SDI, 한국전력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종가기준) 이상인 날에 대해 11%의 쿠폰을 지급하며 100% 미만시 원금의 95%까지 보장해주는 1년 만기상품이다.

이와 비슷한 구조의 상품인 1581회 손실 방어(Protection)형 ELS는 SK텔레콤, 삼성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종가기준) 이상인 날에 대해 6%의 쿠폰을 지급하고 100% 미만시 원금의 97.5%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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