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검찰청 들어서는 이재현 CJ회장

입력 2013-06-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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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조성 및 탈세의혹을 받고 있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검찰청에 출두하고 있다. 이 회장은 CJ그룹의 주식을 차명으로 거래해 양도세 및 소득세 510억원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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