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백화점 푸드코트 음식 열량 확인하세요”

입력 2013-06-20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의 건강한 식생활 유도를 위해 백화점 내 푸드코트에서 판매되는 음식에도 자율영양표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자율영양표시는 롯데백화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참여한다.

이에 해당 백화점 내 푸드코트을 방문하는 소비자는 판매 중인 음식의 열량, 나트륨 등 영양 표시를 메뉴보드나 포스터 또는 터치스크린 등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롯데백화점 15개 점과 현대백화점 7개 점은 영양표시를 시행 중이다. 나머지 갤러리아와 신세계 백화점은 올해 말까지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올 하반기에 농협유통,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 내 푸드코트 판매 음식도 자율영양표시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5,000
    • -1.53%
    • 이더리움
    • 3,422,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6%
    • 리플
    • 2,075
    • -2.26%
    • 솔라나
    • 131,300
    • +0.23%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510
    • +1.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2.9%
    • 체인링크
    • 14,730
    • -1.0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