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판매된 주류 상당수가 열량 등 영양정보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주요 맥주·소주·탁주 등 총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및 영양성분의 자율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 제품이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열량 등 영양성분을 표시한 제품은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17일 밝혔다.
조사대상 20
정부가 폭식을 조장하는 인터넷방송과 광고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만든다. 또 건강관리 우수자에게 체육시설이용권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권덕철 차관 주재로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2018~2022)’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2022년 비만율(4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외식 음식의 자율영양표시 활성화를 위해 열량, 나트륨 등 영양성분 함량 산출을 쉽게 할 수 있는 ‘외식 메뉴의 영양성분 함량 산출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이드는 소규모 영세 음식점에서도 음식의 영양 성분을 직접 분석하지 않고도 기존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영양성분 함량을 손쉽게 산출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의 건강한 식생활 유도를 위해 백화점 내 푸드코트에서 판매되는 음식에도 자율영양표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자율영양표시는 롯데백화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참여한다.
이에 해당 백화점 내 푸드코트을 방문하는 소비자는 판매 중인 음식의 열량, 나트륨 등 영양 표시를 메뉴보드나 포스터 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형영화관에서 판매되는 팝콘, 핫도그 등 식품에 대한 자율영양표시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자율영양표시엔 롯데시네마 53개, 메가박스 33개, CGV 16개 지점이 참여하며, 참여하지 않은 나머지 매장은 6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소비자는 영화관에 판매되는 식품의 메뉴 보드에 열량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당류, 포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민의 건강한 식품선택권 보장 및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달부터 전국에 소재한 한국도로공사 관할 고속도로휴게소 170곳에서 자율영양 표시를 전면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속도로휴게소의 자율영양 표시 시범사업은 지난 2010년 3월 경기 용인 소재 죽전휴게소(상행)를 시작으로 2010년 40곳, 2011년 129곳으
놀이시설 내 음식점에 파는 먹거리에도 열량과 당류·나트륨 등의 영양성분이 표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들의 알권리와 식품 선택을 돕기 위해 어린이들이 즐겨찾는 국내 5개 놀이시설 내 음식점에 자율 영양표시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자율 영양표시에 참여하는 놀이시설은 롯데월드, 삼성에버랜드, 서울대공원, 서울랜드, 어린이대공원 등 5곳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자율 영양표시를 패밀리레스토랑인 빕스(VIPS) 전체매장(76개)과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일부매장(3개)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영양표시는 판매하는 메뉴의 총 제공량과 100g에 대한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함량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패밀리레스토랑 자율 영양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T.G.I.Friday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자율적으로 나트륨 줄이기에 참여한 음식점을 지정해 선전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지방자치단체·음식업중앙회와 함께 나트륨 줄이기에 참여한 전국 3개 권역 114개 음식점을 오는 13일부터 23일가지 ‘나트륨 줄이기 참여 건강음식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나트륨 줄이기 참여 건강음식점’은 기존보다 나트륨을 평균 14% 정도 줄인 음식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7일 김밥, 떡볶이, 만두, 김치볶음밥 등을 판매하는 ‘분식점’을 대상으로 자율 영양표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율 영양표시는 ‘김가네 김밥’ 20개 매장과 ‘명인만두’ 22개 매장에서 우선 실시된다. 참여업체와 매장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표시 대상 식품은 ‘김가네 김밥’과 ‘명인만두’에서 조리·판매하는 김밥, 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