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은행주, 버냉키 “양적완화 축소 발언”여파에 ↓

입력 2013-06-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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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가 장 초반 모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KB금융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50원(1.55%) 하락한 3500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금융은 250원(1.90%) 하락한 1만350원을, 하나금융지주는 650원(1.86%) 내린 3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 및 중단 발언에 대한 여파로 풀이된다.

버냉키 의장은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경제가 연준 전망대로 간다면 하반기중에 양적완화(QE) 규모를 줄인 뒤 내년 중반쯤 이를 중단할 것이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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