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7거래일만에 반등…외국인 여전히 ‘팔자’

입력 2013-06-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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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외국인 ‘팔자’ 속에서 7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14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8000원(0.59%) 오른 136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메릴린치 노무라, CLSA 등 외국계증권사를 중심으로 외국인들은 여전히 매도로 일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해외IB 혹평에 지난 5일부터 내림세를 이어오다 지난 11일 140만원이 붕괴된데 이어 전일까지 약세를 이어왔다. 그러나 이날은 단기급락에 따른 저가매수가 유입되며 반등에 나서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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