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판문점 연락망 이틀째 연락 두절

입력 2013-06-13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12일 구조물 너머 바라본 파주 통일대교 모습. 양지웅 기자 yangdoo@
남북당국회담 무산 이틀째 판문점 연락 채널이 복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통일부는 우리측 판문점 연락관이 오전 9시경에 북측 연락관에 시험통화를 시도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판문점 연락채널은 지난 3월 11일 단절됐다가 남북회담 재개 합의로 지난 7일 정상화됐다. 그러나 회담 무산 이후인 전일부터 다시 폐쇄된 것.

한편,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남북당국회담 무산을 한국 정부의 책임으로 돌리면서 "도발적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2,000
    • +1.81%
    • 이더리움
    • 2,98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51%
    • 리플
    • 2,038
    • +1.7%
    • 솔라나
    • 126,200
    • +0.56%
    • 에이다
    • 386
    • +2.66%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2.68%
    • 체인링크
    • 13,110
    • +0%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