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월드클래스 300’ 기업 선정

입력 2013-05-09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게임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정부가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대상기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는 오는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한 성장 의지와 잠재력, 혁신성을 갖춘 중소, 중견기업을 정부가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메이드를 포함, 2010년부터 올해까지 총 100개 기업이 선정됐다.

정부의 혜택으로는 △핵심 역량인 개발력에 대한 자금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해외시장 거점 확장 △전문 기술력 확충과 경영혁신 지원 등이다.

중소기업청은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의 올해 지원 대상 기업으로 위메이드를 비롯한 33개사를 선정했으며 기업에게 △코트라(KOTRA) △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수출입은행 등 17개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해외진출·개발·인력·금융·경영 등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한다.

위메이드 측은 “월드클래스 300 기업 선정은 위메이드의 기업역량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당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핵심 기술인 개발력을 바탕으로 게임업계에서 나아가 진정한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4,000
    • +1.23%
    • 이더리움
    • 3,119,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77%
    • 리플
    • 2,085
    • +1.31%
    • 솔라나
    • 130,100
    • +1.32%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8
    • +0.69%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0.88%
    • 체인링크
    • 13,680
    • +3.25%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