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울산공장서 1달동안 소주 못 만든다

입력 2013-04-15 2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국세청이 소주제조업체 무학의 울산공장에 대해 주류 제조 1개월 정지 처분을 내렸다.

무학은 15일 주세법 위반으로 오는 22일부터 5월21일까지 1개월 간 주류제조 정치 처분에 따라 울산공장 생산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무학 울산공장은 '용기주입 제조면허'를 받은 상태에서 소주 반제품을 창원공장으로부터 들여와 소주 완제품을 만들다 주세법 위반 혐의로 국세청에 적발됐다.

이에 따라 무학 울산공장은 한 달간 제조정지로 모두 32억원 상당의 생산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학 관계자는 “울산공장이 멈춰도 창원공장의 생산능력이 충분해 주류 공급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81,000
    • -0.9%
    • 이더리움
    • 2,69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1%
    • 리플
    • 1,454
    • -2.42%
    • 솔라나
    • 103,100
    • -1.43%
    • 에이다
    • 286
    • +6.7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40
    • +3.93%
    • 체인링크
    • 11,590
    • -0.17%
    • 샌드박스
    • 59.13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