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기본 식재료 최대 40% 할인 판매

입력 2013-03-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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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가 야채, 계란, 두부 등 식재료를 시세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13일 롯데슈퍼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야채, 계란, 두부, 생선, 돼지고기 등 필수 음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할인품목은 대파, 계란, 두부, 고등어, 삼겹살, 현미 등 20여가지다.

야채류는 시금치 1단 890원, 애호박 1390원, 양파 3990원, 흙대파 1단 2190원에 판매한다. 국산 냉장 삼겹살과 목살은 각각 100g 당 1190, 한우 국거리는 100g 2480원, 고등어 2마리는 2950원이다.

이밖에 판계란은 1판에 2990원, 풀무원 국산콩 두부는 3800원, 적상추 100g 89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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