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자산운용, ‘차근차근수익쌓기’ 설정액 50억원 돌파

입력 2013-03-08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리자산운용은 금융공학기법에 근거한 체계적인 자산배분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유리차근차근수익쌓기증권펀드’ 설정액이 5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펀드는 지난 1월 4일 판매를 시작한 이후 개인 뿐 아니라 법인용 클래스 모두에서 설정액이 증가해 7일 현재까지 약 52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 펀드는 유리자산운용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PDA(Protective Dynamic Allocation) 자산배분 모델을 활용한다.

주가가 하락하면 주식 편입 비중을 늘리고 주가가 상승하면 주식 비중을 축소하는 변동성 매매 전략에 위험 관리 전략을 조합해 ‘시장금리 +알파(α)’ 수준 이상의 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펀드 수익의 대부분이 주식 및 장내파생상품 매매 차익에 의해 발생, 비과세 되므로 채권형 펀드나 일반 예금에 비해 보다 높은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

유리자산운용 관계자는 “중위험 중수익을 요구하는 투자자에게 새로운 투자 대상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82,000
    • -0.11%
    • 이더리움
    • 2,39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0,000
    • +3.98%
    • 리플
    • 1,591
    • -1.43%
    • 솔라나
    • 101,700
    • +1.95%
    • 에이다
    • 220
    • +1.85%
    • 트론
    • 494
    • -0.8%
    • 스텔라루멘
    • 27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00
    • -1.27%
    • 체인링크
    • 11,020
    • +0.73%
    • 샌드박스
    • 71.68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