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수영 열애설 부인 "교회 모임에서 만난 사이일 뿐"

입력 2013-02-27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배우 정경호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 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27일 오전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들과 측근의 말을 빌어 정경호와 수영이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단지 교회를 통해 친분이 있는 선후배 사이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교회 모임에서 만나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이다"라며 "수영은 소녀시대 아레나투어 때문에 일본에 있다. 개인적인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수영은 지난달에도 배우 원빈과 열애설에 휩싸여 헤프닝으로 끝난 바 있다.

한편 정경호는 배우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롤러코스터' 촬영을 마치고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일본 7개 도시 아레나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1,000
    • -0.54%
    • 이더리움
    • 3,414,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37%
    • 리플
    • 2,079
    • -0.29%
    • 솔라나
    • 129,400
    • +1.33%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79%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