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 양보 발언 주장한 정문헌 의원 등 전원 무혐의(1보)

입력 2013-02-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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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로 보기 어렵다"… 검찰, 고소ㆍ고발자 불기소 처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주장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는 정문헌 새누리당 의원의 주장을 허위사실로 보기 어렵다는 검찰의 입장이 나왔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21일 NLL과 관련해 제2차남북정상회담의 비공개 대화록이 있다는 주장과 관련해 정 의원 등 고소ㆍ고발된 관계자들에 대해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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