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신임 회장에 정지완 솔브레인 대표 선임

입력 2013-02-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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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는 ‘제14기 정기회원총회’에서 올해 사업계획과 정지완 솔브레인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회장으로 선임된 정지완 대표는 지난 1986년 테크노무역(현 솔브레인)을 설립해 26년간 반도체·액정표시장치(LCD)용 식각액에 이어 2차전지 전해액,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재료 등 소재사업으로 회사를 크게 키웠다.

올해 코스닥협회 주요 중점 사업 추진방향으로는 △회원사 권익옹호를 위한 연구정책기능 강화 △코스닥기업의 지속성장동력 창출 지원 △코스닥의 인식제고 및 코스닥시장 활성화 지원 △회원사 역량제고를 위한 교육·연수제도 활성화 △사회공헌활동의 지속적 추진 등을 선정했다.

한편, 협회는 ‘코스닥의 재도약’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코스닥기업의 지속성장 지원과 코스닥시장의 신뢰 확보 등을 올해 중점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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