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당선인-여야 대표 7일 오후 '북핵 3자 회동'

입력 2013-02-06 1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의 제3차 핵실험이 임박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여야 대표의 3자회동이 7일 오후에 국회에서 열린다.

박용진 민주통합당 대변인은 6일 국회 브리핑에서 “내일 오후 2시 국회에서 박근혜 당선인과 문희상 비대위원장,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북핵과 관련한 3자회동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 당선인은 이날 오전 조윤선 당선인 대변인을 통해 북핵 문제와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대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및 여야 간사의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외교국방통일부과 간사 등이 참여하는 긴급 회의를 제안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5,000
    • +3.48%
    • 이더리움
    • 3,020,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75%
    • 리플
    • 2,052
    • +3.01%
    • 솔라나
    • 127,300
    • +2.83%
    • 에이다
    • 390
    • +3.17%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2.09%
    • 체인링크
    • 13,280
    • +2.3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