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보직변경 신청에 네티즌들 뿔났다 "일개 병사가 보직변경 운운하다니"

입력 2013-01-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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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비가 보직 변경 신청했다는 보도에 네티즌들이 뿔났다.

15일 연예 병사로 복무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보직 변경을 희망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의 논란을 일으켰다. 비의 이러한 상담 내용은 시기가 적절치 않다는 반응이 많았다. 비의 남은 군 복무 기간은 약 7개월이다.

한 네티즌은 “비도 문제지만 무능한 국방부에도 큰 책임”이라며 비 혼자만은 문제가 아님을 지적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일개 병사가 보직 변경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댓글을 올렸다. 비의 이러한 보직 변경 희망은 적절치 않다는 주장이다.

“쇼는 이제그만 조용히 군 생활 하세요”라며 냉소적이 시선을 보내는 글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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