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NH농협금융지주, 아동복지시설에 생필품 제공하고 놀이 봉사

입력 2012-12-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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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농협금융지주 신동규 회장과 임직원들은 서대문구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인 송죽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연말을 맞아 NH농협금융지주의 발걸음은 소외계층을 향해 여전히 분주하다. 특히 농협금융은 연말을 맞아 11월과 12월을 ‘사회공헌 특별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전 자회사에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나눔경영 실천을 주문했다.

실제로 지난 3일 농협금융지주 신동규 회장과 임직원들은 서대문구에 소재한 아동복지시설인 송죽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농협금융 임직원들은 학습용 PC와 TV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물 청소, 영아생활관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마친 후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졌다.

농협은행 또한 신충식 행장 및 고객지원센터 상담사 등이 4일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연기복지회관을 방문해 농촌어르신 위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농협은행 전화상담사들이 그 동안 전화로 말벗을 해 드리던 ‘농촌어르신 말벗 서비스’에서 벗어나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위로해 드리는 자리였다. 이중 농협은행의 특화 서비스인‘농촌어르신 말벗 서비스’는 농촌에 홀로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168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본사활동으로 고객지원센터 상담사가 매주 전화로 안부인사, 불편사항 확인 등 농촌 어르신에게 따뜻한 말벗이 되어 주는 방식이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지난 11월6일과 27일 두 차례 제빵 봉사단체 ‘빵 만드는 사람들(빵만사)’ 자원봉사 회원들과 함께 단팥빵과 식빵을 만들어 서울노숙인복지시설협회’가 운영하는 서울역 노숙인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 전달했다.

이밖에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서울 은평구 소재 무료급식소 ‘나눔의 둥지’를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훈훈한 나눔경영을 실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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