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 해명 "지난 2007년 대선 때 나는 …"

입력 2012-12-17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엘르

가수 이효리가 트위터에 남긴 글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17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이 찔리시는 분들 제 말에 마음대로 주어달지 마세요~ 창피한 게 한 두 가지겠습니까. 제일 창피한 건 지난 대선때 투표고 뭐고 놀러갔던 일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16일에는 이효리가 “창피하다”라는 글을 올리면서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특히 이효리가 트위터 멘션을 남긴 시기가 대선후보 3차 tv토론회가 끝난 직후라 더욱 눈길을 끈다.이에 이효리가 추측에 대해 해명을 한 것.

이효리의 해명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슨 말을 못하겠다”,“마음대로 추측하지 맙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02,000
    • -2.19%
    • 이더리움
    • 2,45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89,800
    • -0.86%
    • 리플
    • 1,625
    • -2.17%
    • 솔라나
    • 102,600
    • -1.91%
    • 에이다
    • 224
    • -1.75%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3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10
    • -2.13%
    • 체인링크
    • 11,220
    • -1.75%
    • 샌드박스
    • 75.05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