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청소년 흡연 예방 위해 거리 캠페인 나서

입력 2012-12-13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해진이 청소년흡연예방을 위한 거리 홍보에 나섰다.

박해진은 지난 11일 ‘2012 청소년흡연예방캠페인-신분증 확인, 동의합니다’의 홍보대사로서 대학생 서포터즈, 한국담배협회 관계자 등 50여명과 함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사와 신천역 일대에서 캠페인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

박해진은 ‘담배 구매 시 신분증 확인을 생활화합시다’, ‘당신의 동의가 청소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합니다’란 슬로건 아래 시민들에게 직접 캠페인 홍보물을 나눠주고 함께 사진촬영을 하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해냈다.

특히 신천역 일대의 한 편의점에서는 일일 소매점주로 변신해 담배를 구매하는 시민들의 직접 확인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박해진은 “청소년흡연예방이라는 의미 있는 캠페인의 홍보대사로서 직접 시민들을 만나고 일일 점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 “활동기간 동안 전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담배협회 관계자 역시 “이번 거리 홍보를 통해 청소년흡연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신분증 확인이 생활 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2청소년흡연예방캠페인’ 활동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해진은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출연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68,000
    • -1.49%
    • 이더리움
    • 2,494,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296,000
    • +1.51%
    • 리플
    • 1,636
    • -1.56%
    • 솔라나
    • 104,200
    • -0.67%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80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1.48%
    • 체인링크
    • 11,330
    • -1.48%
    • 샌드박스
    • 75.13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