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3 재무차관회의 29~30일 서울서 개최

입력 2012-11-28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차 한-인니 재무차관회의 30일 개최

기획재정부는 29~30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3(한·중·일)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아세안+3 각국의 재무부와 중앙은행,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개발은행(ADB),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등의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지난 5월 아세안+3 재무장관회의에서 합의된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강화방안을 반영한 CMIM 협정문 개정안과,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방안(ABMI)의 ‘뉴 로드맵+’의 세부과제를 승인할 예정이다.

또 싱가포르 상법상 법인인 AMRO를 국제기구화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올해 캄보디아와 함께 아세안+3 금융협력 분야의 공동의장국임에 따라 최종구 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과 캄보디아 재무부 봉세이 차관이 함께 회의를 주재한다.

한편 제1차 한-인도네시아 재무당국 간 차관급 양자회의가 오는 30일에 열려 역내와 글로벌 금융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지난 8월 박재완 재정부 장관과 인도네시아 아구스 마르토와도조 재무장관 간 합의에 따라 신설됐으며 이번 회의는 한국을 시작으로 매년 양국이 번갈아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9,000
    • +3.09%
    • 이더리움
    • 3,098,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3.22%
    • 리플
    • 2,098
    • +3.6%
    • 솔라나
    • 131,200
    • +4.13%
    • 에이다
    • 402
    • +4.69%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81%
    • 체인링크
    • 13,600
    • +3.26%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