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기, 쿠쿠전자 등 중견·중소기업 신입 채용 활발

입력 2012-11-26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대기업의 하반기 공채가 마무리 되면서 중견, 중소기업의 채용 소식이 활발하다.

26일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쿠쿠전자, 대성전기, 티켓몬스터 등 중견기업들이 공채를 시작했다.

대성전기는 오는 27일까지 하반기 공채를 실시한다. 모집은 품질, 연구개발(R&D), 생산기술 등의 부문에서 채용 중이며, 부문별로 자격조건과 우대조건에 차이가 있다. 서류는 당사 지원양식에 맞춰 이메일(recruit@dsec.co.kr)을 통해서만 접수를 받는다.

티켓몬스터도 28일까지 신규사업 영업/지원 부문에서 인재를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예정)자로 경력은 무관하다. 경력직은 영업관련 경험자일 때 우대한다. 서류는 홈페이지(tmon.saramin.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토필드는 30일까지 연구개발(병역특례)와 해외영업 인턴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병역대체 복무자로 연구개발 부문의 S/W 품질테스트 개발품질과 Embedded S/W개발은 C,C++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자, 컴퓨터 공학, 전산계열, 전자공학 등 관련 분야 전공자(석사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또 해외영업부문에서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로 영어회화를 기본으로 제2외국어가 가능한 자가 조건이다. 제2외국어는 러시아어, 스페인어, 포루트칼어, 불어 등에서 각각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는 당사 입사지원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 (recruit@topfield.co.kr)를 하면 된다.

쿠쿠전자에서도 26일인 오늘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유통기획, 홈쇼핑영업, 제품설계, 금형개발 부문에서 채용하고 있으며 부문별로 자격조건과 우대조건이 상이하다 서류접수는 우편접수나 담당자 이메일(recruit@cuckoo.co.kr)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휴맥스는 휴맥스의 UI, STB HW개발 등과 대우아이에스의 HW개발, 기구설계 등 각 회사 각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모집부문이 다양한 만큼 자격요건이나 우대조건에 차이가 있으며 기간도 각각 다르다. 서류접수는 홈페이지(recruit.humaxdigital.com)를 통한 온라인접수만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3,000
    • +2.06%
    • 이더리움
    • 3,096,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2.55%
    • 리플
    • 2,061
    • +1.98%
    • 솔라나
    • 130,800
    • +4.39%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41%
    • 체인링크
    • 13,550
    • +3.8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