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코스닥, 개인-외인 힘겨루기에 횡보

입력 2012-11-2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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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개인과 외인이 힘겨루기 양상을 보이고 기관이 관망세를 유지하며 횡보하고 있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오전 11시50분 현재 전일대비 0.16포인트(-0.03%) 내린 496.87을 기록하고 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은 194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2억원, 14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도 혼조세로 돌아섰다. 의료/정밀기기, 화학, 유통 업종만이 1% 이상 상승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나머지 전 업종은 소폭의 움직임을 보이며 횡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10위권 종목 역시 혼조세다. CJ오쇼핑이 1%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동서, 포스코 ICT, 씨젠 등이 소폭 상승중이다. 반면 서울반도체가 2% 이상 빠지고 있으며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SK브로드밴드, CJ E&M이 소폭 하락중이고 다음은 보합권이다.

상한가 6개 종목 포함 447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1개 종목 포함 488개 종목이 내리고 있으며 68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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