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가스업, 원전 대안 가스주 주목 - 한국투자

입력 2012-11-2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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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23일 전력가스업종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하고 한국가스공사를 최선호주로 꼽았다.

윤희도 연구원은“정부가 지난 20일 '사용후 핵연료 관리대책 추진계획'을 의결하면서 내년부터 핵폐기물 저장시설 건설부지를 정하기 위한 일정이 진행될 것"이라며 “핵폐기물 처리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면서 가스 관련 상장사들이 반사 이익을 누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부지 선정이 자주 다뤄지면서 핵폐기물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커지면 원전의 대안으로 떠오른 가스 관련 상장회사 주가에는 호재가 될 것"이라며 수혜주로 가스공사, SK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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