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대차 싼타페 핸들 결함 조사”

입력 2012-10-13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혼다 파일럿 브레이크도 조사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현대자동차의 싼타페 차량 2011년 모델 7만 대의 조향장치 결함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NHTSA에 따르면 볼트가 느슨해져 핸들의 스티어링 샤프트(steering shaft)가 분리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HTSA는 “이 문제로 운전자가 조정능력을 완전히 상실할 수있다”며 “한 운전자가 이로 인해 방향조정능력을 잃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NHTSA는 혼다 파일럿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 2005년 모델 8만8000대의 브레이크 문제도 조사하고 있다.

NHTSA와 혼다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운전 중 제동장치가 작동했다는 신고가 있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70,000
    • -4.93%
    • 이더리움
    • 2,932,000
    • -5.4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3.17%
    • 리플
    • 2,004
    • -4.66%
    • 솔라나
    • 124,600
    • -6.39%
    • 에이다
    • 382
    • -5.21%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5.54%
    • 체인링크
    • 13,010
    • -5.38%
    • 샌드박스
    • 11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